옷장 속 브랜드 의류, 차란에서 쉽게 판매할 수 있어요. 전 과정을 맡기는 케어드와 직접 판매하는 마켓, 두 가지 방식 중에 골라보세요. 손이 얼마나 가는지가 두 방식의 가장 큰 차이예요.
| 구분 | 케어드 | 마켓 |
|---|---|---|
| 상품 등록·촬영 | 차란이 대신해요 | 직접 하세요 |
| 검수·클리닝 | 차란이 진행해요 | 판매자가 직접 준비해요 |
| 구매자 응대 | 차란이 담당해요 | 직접 하세요 |
| 시작하는 법 | 차란백을 신청해 보내요 | 앱에서 상품을 등록해요 |
차란백(무료 수거 봉투)에 옷을 담아 보내면 그다음은 차란이 맡아요. 브랜드 의류와 잡화가 대상이고, 수량 제한이 없어 한 벌만 보내도 괜찮아요. 이렇게 등록된 상품은 차란이 직접 검수한 케어드 상품으로 표시돼 구매자가 판매 방식을 구분할 수 있어요.
내 기준으로 값을 매기고 팔고 싶다면 마켓이에요. 앱의 직접 판매 관리에서 상품을 등록하면 구매자와 바로 거래할 수 있어요. 새 상품과 중고 상품을 모두 올릴 수 있고, 사진과 상품 설명은 판매자가 직접 준비해요. 마켓 상품에는 마켓 표시가 붙어요.
어느 방식으로 팔든 판매 대금은 차란 크레딧으로 정산돼요. 크레딧은 차란에서 상품을 살 때 결제에 바로 쓸 수 있고, 현금으로 전환할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