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란에서 팔기

옷장 속 브랜드 의류, 차란에서 쉽게 판매할 수 있어요. 전 과정을 맡기는 케어드와 직접 판매하는 마켓, 두 가지 방식 중에 골라보세요. 손이 얼마나 가는지가 두 방식의 가장 큰 차이예요.

케어드와 마켓, 무엇이 다른가요

구분케어드마켓
상품 등록·촬영차란이 대신해요직접 하세요
검수·클리닝차란이 진행해요판매자가 직접 준비해요
구매자 응대차란이 담당해요직접 하세요
시작하는 법차란백을 신청해 보내요앱에서 상품을 등록해요

케어드 — 보내기만 하면 끝나는 위탁 판매

차란백(무료 수거 봉투)에 옷을 담아 보내면 그다음은 차란이 맡아요. 브랜드 의류와 잡화가 대상이고, 수량 제한이 없어 한 벌만 보내도 괜찮아요. 이렇게 등록된 상품은 차란이 직접 검수한 케어드 상품으로 표시돼 구매자가 판매 방식을 구분할 수 있어요.

  1. 수거차란백에 담아 보내면 차란이 받아요.
  2. 검수상품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컨디션 등급을 매겨요.
  3. 살균·클리닝판매 전에 살균과 클리닝을 거쳐요.
  4. 촬영상품 사진을 찍고 사이즈·소재 정보를 정리해요.
  5. 판매차란 앱과 웹에 케어드 상품으로 등록해 판매해요.
  6. 정산판매되면 대금을 정산해요.

마켓 — 내가 직접 등록하는 판매

내 기준으로 값을 매기고 팔고 싶다면 마켓이에요. 앱의 직접 판매 관리에서 상품을 등록하면 구매자와 바로 거래할 수 있어요. 새 상품과 중고 상품을 모두 올릴 수 있고, 사진과 상품 설명은 판매자가 직접 준비해요. 마켓 상품에는 마켓 표시가 붙어요.

판매 대금 정산

어느 방식으로 팔든 판매 대금은 차란 크레딧으로 정산돼요. 크레딧은 차란에서 상품을 살 때 결제에 바로 쓸 수 있고, 현금으로 전환할 수도 있어요.

자세한 기준이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