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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이스 주식회사(Mine.is Inc.) | 대표: 김혜성

사업자등록번호: 165-86-02594 사업자 정보 확인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22-서울성동-00830호

주소: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38, 9층 (성수동 1가, 개풍빌딩)

고객센터 문의는 차란 앱 다운로드 후 문의 가능합니다.

© Mine.is Inc. All rights reserved.

언론보도

차란과 마인이스를 다룬 언론 보도를 모았습니다.

2026

  • "남이 입던 건 좀"…소비자 거부감 없애고 성공한 비결은

    중고 의류에 대한 국내 소비자의 심리적 거부감이 옅어진 것을 차란의 성장 배경으로 짚은 기사다. 김혜성 대표는 개인 간 패션 직거래 시장을 열고, 여성 의류 중심이던 취급 범위를 남성복과 영유아 의류까지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란은 2022년 설립된 마인이스가 운영하는 패션 리커머스 서비스다. 옷을 백에 담아 집 앞에 내놓으면 수거·살균·촬영·판매까지 전 과정을 대행하는 구조로 주목받았다. 개인이 중고 거래에 들이는 시간과 절차를 서비스가 대신 부담한다는 점이 기존 개인 간 거래와 다르다.

    2026.02.19한국경제
  • 차란, 개인 간 패션 거래 '차란마켓' 출시… 검수·감정 옵션 도입

    마인이스가 개인 간 거래(C2C)에 검수 기능을 결합한 신규 서비스 '차란마켓' 출시를 알린 기사다. 차란마켓은 개인 판매자와 구매자를 직접 연결하되, 거래 방식에 따라 판매자 배송·차란케어·프리미엄 차란케어 세 가지 옵션으로 운영된다. 기존 위탁 방식이 모든 과정을 차란이 맡는 구조였다면, 차란마켓은 판매자가 관여 수준을 고를 수 있게 한 것이 차이다. 차란은 2023년 8월 정식 출시된 패션 리커머스 플랫폼으로 마인이스가 운영한다. 검수·감정을 옵션으로 제공해 개인 간 거래의 신뢰 문제를 보완하려는 시도다.

    2026.01.05플래텀

2025

  • 패션 리커머스 '차란', 168억원 시리즈B 투자 유치

    마인이스가 시리즈B 라운드에서 168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힌 기사다. 이번 라운드에는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해시드, SBVA(구 소프트뱅크벤처스), 알토스벤처스가 참여했다. 2024년 4월 시리즈A에서 100억원을 유치한 데 이어 이번 라운드를 마무리하며 누적 투자 유치액은 322억원이 됐다. 차란은 2023년 8월 정식 출시된 패션 리커머스 플랫폼으로, 김혜성 대표가 창업한 마인이스가 운영한다. 옷장에 방치된 옷을 수거해 검수·살균·촬영을 거쳐 판매까지 대행하는 위탁 구조가 서비스의 핵심이다.

    2025.09.17조선비즈

"세컨드핸드 시장서 500억 규모" 차란, 급성장 비결 살펴보니

차란의 급성장 배경을 짚은 패션 전문지 기사다. 2023년 8월 론칭 이후 약 2년 만에 2025년 5월 말 기준 누적 이용자 94만 명, 앱 다운로드 170만 회를 넘어섰다. 2024년에는 누적 판매 상품 27만 개를 기록했고, 2025년 1분기 판매량도 전년 동기 대비 3.2배 이상 늘었다. 차란은 '온라인 중고 백화점'을 표방하며 명품부터 SPA 브랜드까지 폭넓게 취급한다. 김혜성 대표가 창업한 마인이스가 운영하며, 수거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을 대행하는 위탁 모델을 쓴다.

2025.06.04패션비즈
  • [기고] 중고거래 산업, 풀필먼트가 성장을 결정한다

    중고거래 산업에서 풀필먼트가 성장을 좌우한다는 취지의 기고문이다. 필자는 70평 규모였던 풀필먼트 센터를 1240평까지 확장하며 그 중요성을 체감했다고 밝혔다. 중고거래에서 풀필먼트는 단순 물류 공간이 아니라 검수·품질 관리·상품화를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이며, 일반 전자상거래보다 정교한 운영을 요구한다는 것이 요지다. 특히 명품과 의류처럼 품질 보장이 중요한 카테고리에서는 풀필먼트가 소비자 신뢰와 사업 확장을 가르는 요소가 된다고 봤다. 차란은 자체 운영센터에서 검수·살균·촬영·실측을 처리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2025.05.21전자신문
  • 패션 리커머스 앱 '차란', 럭셔리 리세일 강자로 부상…등록 상품 83% 품절

    차란의 럭셔리 카테고리 판매 지표를 다룬 기사다. 2025년 3월 말 기준 럭셔리 상품의 83%가 품절됐고, 아우터와 가방이 각각 88%, 84%로 가장 높은 품절률을 보였다. 디자이너·컨템포러리 브랜드 상품도 활발히 거래되며, 소비 심리 위축과 고물가 속에서도 검증된 프리미엄 중고 패션 수요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는 분석이다. 차란은 명품부터 SPA까지 폭넓게 취급하는 '온라인 중고 백화점'을 표방한다. 모든 상품은 차란이 직접 검수·촬영·실측한 정보와 함께 판매된다.

    2025.04.16매일경제
  • 패션 리커머스 앱 '차란', 중고 패션 시장 급성장…지난해 27만 개 판매

    차란이 2024년 한 해 동안 중고 패션 상품 27만 개를 판매했다고 알린 기사다. 평균 2분에 1개꼴로 팔린 셈인데, 중고 상품은 제품마다 재고가 하나뿐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성과로 평가됐다. 2023년 8월 정식 출시 후 1년 5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 57만 명, 앱 다운로드 111만 회를 기록했다. 2024년 4분기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9배 늘었다. 차란은 마인이스가 운영하며, 수거부터 검수·촬영·판매까지 전 과정을 대행하는 위탁 구조로 운영된다.

    2025.03.06플래텀
  • "옷 중고거래로 탄소 9000톤 줄여"…'차란', 116톤 의류 판매

    차란의 중고 의류 거래가 만들어낸 환경 효과를 다룬 기사다. 2023년 8월 정식 출시 이후 1년 5개월간 판매된 중고 의류의 누적 무게는 약 116톤으로 집계됐다. 이를 통해 절감한 것으로 추산되는 탄소 배출량은 의류 생산량 기준 9031톤으로, 30년생 소나무 약 99만 그루를 심은 효과에 해당한다고 봤다. 차란은 옷장에 방치된 옷을 수거해 다시 유통시키는 구조라, 거래량이 늘수록 의류 폐기와 신규 생산 수요를 줄이는 효과가 따른다. 마인이스가 2022년 설립 후 운영하고 있다.

    2025.02.18머니투데이
  • [마인이스의 김혜성] 세컨핸드 시장에서 '제2의 쿠팡' 후보로 떠오른 차란

    차란의 사업 모델과 김혜성 창업자를 다룬 뉴스레터 형식의 글이다. 아파트 옷 수거함이나 이사할 때 쌓이는 옷 박스를 보며 '누가 대신 팔아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은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아이디어라는 데서 출발한다. 차란은 그 익숙한 발상을 실제로 구현해낸 서비스라는 것이 필자의 평가다. 차란은 2022년 설립된 마인이스가 운영하며 2023년 8월 정식 출시됐다. 옷장정리를 신청하면 수거용 차란백을 보내주고, 문 앞에 내놓은 옷을 수거해 검수·촬영을 거쳐 판매까지 대행한다.

    2025.01.13조선일보
  • 2024

    • 차란, 잡화 카테고리 추가…중고거래 영역 확대

      차란이 여성 의류 중심이던 서비스에 잡화 카테고리를 추가했다는 기사다. 잡화 수요 증가와 중고거래 시장 내 관련 거래 비중 확대가 확장 배경으로 제시됐다. 새 카테고리에는 버버리 같은 명품 브랜드부터 메종 마르지엘라·아크네 스튜디오·아미·비비안웨스트우드 등 디자이너 컨템포러리 브랜드, 마시모두띠·코스·자라·에잇세컨즈 같은 SPA 잡화까지 포함된다. 차란은 이를 시작으로 종합 패션 중고 거래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2023년 8월 정식 출시된 차란은 마인이스가 운영한다.

      2024.12.03이데일리
    • [Forbes Korea - Interview] 마인이스 김혜성 대표

      포브스코리아가 마인이스 김혜성 대표를 인터뷰한 기사다. 김 대표는 온라인 P2P 기업에서 거래된 중고 의류 규모를 총 5조~6조원으로 추정하면서도, 마인이스가 겨냥하는 시장은 중고 의류 시장이 아니라 40조원 규모의 기존 패션 시장이라고 말했다. 차란이 명품·컨템포러리·SPA 브랜드를 두루 취급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중고 의류를 사지 않던 소비자까지 끌어들이는 '온라인 중고 백화점'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차란은 2022년 설립된 마인이스가 운영하며 2023년 8월 정식 출시됐다.

      2024.11.23포브스코리아
    • "안 입는 옷, 문 앞 내놓으면 팔아드려요" 중고 거래 꺼렸던 고객들, 옷장을 열다

      경영 매체 DBR이 차란의 사업 구조를 분석한 기사다. 버리기 아까운 옷을 수거해 상품화한 뒤 대신 팔아주는 서비스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2023년 8월 공식 론칭한 차란이 그 사례로, 양질의 옷이 버려지지 않고 온라인에서 다시 팔릴 수 있도록 새로운 밸류 체인을 구축했다고 평가했다. 중고 거래를 꺼리던 고객층까지 끌어들인 것이 성장의 배경으로 제시됐다. 차란은 김혜성 대표가 창업한 마인이스가 운영한다.

      2024.11.12DBR
    • 출시 1년 반 만에 거래액 100배 성장한 중고 패션 플랫폼 차란 이야기

      아웃스탠딩이 마인이스 김혜성 대표를 인터뷰한 기사다. 차란의 실제 고객이기도 한 기자가 인터뷰를 진행해 사용자 관점의 질문이 담겼다. 출시 1년 반 만에 거래액이 100배 성장한 배경을 다뤘다. 차란은 2023년 8월 정식 출시된 패션 리커머스 플랫폼으로, 옷장에 방치된 옷을 수거해 검수·살균·촬영을 거쳐 판매까지 대행한다. 마인이스가 2022년 설립 후 운영하고 있다.

      2024.10.29아웃스탠딩
    • 패션 리커머스 앱 '차란', iOS 무료 쇼핑앱 1위 달성

      차란이 iOS 무료 쇼핑 카테고리 1위를 달성했다는 기사다. 2023년 8월 정식 출시된 차란은 명품부터 SPA 브랜드까지 다양한 세컨핸드 의류를 판매한다. 더 이상 입지 않는 옷을 위탁 신청하면 수거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을 차란이 대행한다. 기사 시점 이용자는 40만 명을 넘었고 매일 약 1000벌의 신규 의류가 등록되고 있으며, 재구매율은 70%에 이른다고 소개됐다. 진품 감정, 전문 촬영, 살균 서비스 등이 신뢰도를 높이는 요소로 꼽혔다.

      2024.10.21매일일보
    • “AI로 중고의류 맞춤 추천…수거부터 판매까지 한 번에”

      차란의 AI 활용과 성장세를 다룬 기사다. 2023년 8월 출시된 차란은 2024년 9월 말 기준 누적 이용자 40만 명을 넘어섬다. 변 COO는 중고거래에 익숙한 MZ세대가 성장세를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자체 스튜디오와 AI 시스템을 활용해 상세 사진·색상·소재·사이즈 확인 등 상품 관리에 힘쓴 것이 고객 신뢰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차란은 김혜성 대표가 창업한 마인이스가 운영한다.

      2024.10.14한국경제
    • 가상모델이 중고의류 입는다…차란, AI 모델 착용컷 서비스 도입

      차란이 'AI 모델 착용컷' 서비스를 도입했다는 기사다. 생성형 AI로 가상모델이 차란 내 제품을 착용한 모습을 보여주는 기능이다. 기존에는 직접 촬영한 제품컷과 실측 사이즈 정보만 확인할 수 있었지만, 이번 서비스로 제품의 실제 핏을 더 생동감 있게 볼 수 있게 됐다. 중고 의류는 제품마다 하나뿐이라 모델 촬영이 어려운데, 그 제약을 AI로 보완한 시도다. 차란은 자체 스튜디오에서 상품을 촬영·실측해 등록한다.

      2024.09.26머니투데이
    • Forbes Asia 100 to Watch 2024 선정

      마인이스가 포브스가 선정하는 'Forbes Asia 100 to Watch 2024'에 이름을 올렸다. 이 리스트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꾸준한 성장과 혁신을 보인 기업을 가리는 기획이다. 차란은 2022년 설립된 마인이스가 운영하는 패션 리커머스 플랫폼으로 2023년 8월 정식 출시됐다. 옷장에 방치된 옷을 수거해 검수·살균·촬영을 거쳐 판매까지 대행한다. 세컨핸드 패션의 대중화를 목표로 삼고 있다.

      2024.08.26Forbes
    • "나도 옷장 뒤져볼까" 중고옷 팔아 1500만원 번 개인…'패션 리커머스' 급성장

      개인이 중고옷을 팔아 상당한 수익을 올린 사례를 통해 패션 리커머스 시장의 성장을 다룬 기사다. 2023년 8월 정식 론칭한 차란은 1년 만에 빠르게 성장했다. 약 1년간 차란을 통해 거래된 브랜드는 약 9000여 개, 2024년 7월 말 기준 누적 이용자는 32만 명을 넘었고 앱 다운로드는 63만 회를 기록했다. 7월 거래액은 론칭 대비 650% 상승했다. 차란은 수거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을 대행해 개인 판매자의 부담을 낮춘다.

      2024.08.20서울경제
    • [박지훈 기자의 非상장기업 원석 찾기] 마인이스 | 가품 걱정없는 패션 리셀 플랫폼 '차란'

      비상장 기업을 소개하는 연재에서 마인이스를 다룬 기사다. 판매자는 의류 수거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을 차란이 대행해 거래가 수월해진다. 그 과정에서 진품 감정과 제품 실측 등 차란이 직접 확인한 정보를 제공해 구매자에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준다는 것이 핵심으로 제시됐다. 개인 간 중고 거래의 가장 큰 장벽인 신뢰 문제를 플랫폼이 대신 해결하는 구조다. 차란은 2023년 8월 정식 출시됐으며 김혜성 대표가 창업한 마인이스가 운영한다.

      2024.06.18매일경제
    • "안 입는 옷, 문 앞에" 싹 팔아주는 '이곳'…월매출 800만원→8억 '대박'

      차란의 서비스 흐름과 거래 규모 성장을 다룬 기사다. 차란 앱에서 '옷장정리 신청하기'를 누르면 수거용 차란백을 집까지 배송해준다. 판매자가 팔 옷을 차란백에 담아 원하는 날짜에 문 앞에 내놓으면 차란이 직접 수거한다. 이후 '차란케어'를 거쳐 옷을 새 상품처럼 처리하고 적정 가격을 매겨 플랫폼에서 판매한다. 판매자가 사진 촬영·가격 책정·응대·배송에 시간을 쓸 필요가 없다는 점이 기존 중고 거래와 다른 지점이다.

      2024.06.11머니투데이
    • '차란' 운영사 마인이스, 10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차란 운영사 마인이스가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힌 기사다. 이로써 누적 투자액은 154억원이 됐다. 앞서 마인이스는 시드 단계에서만 53억6000만원을 유치해 주목받은 바 있다. 차란은 2023년 8월 정식 출시된 패션 리커머스 플랫폼으로, 김혜성 대표가 창업한 마인이스가 운영한다. 이후 2025년 9월 시리즈B에서 168억원을 추가로 유치해 누적 322억원을 기록했다.

      2024.04.25매일경제

    2023

    • "옷장에 있는 안 입는 옷 팔아 600만원 벌었어요" [긱스]

      한국경제 스타트업 연재 '긱스'가 차란과 김혜성 대표를 다룬 기사다. 옷장에 방치된 옷을 팔아 수백만원을 번 이용자 사례가 소개됐다. 마인이스는 시드 투자만 53억6000만원을 받아 시장의 주목을 받은 스타트업이다. 김 대표는 투자금으로 남양주에 운영센터를 갖췄다며 '업의 본질'에 투자했다고 설명했다. 수거·검수·촬영·판매를 직접 처리하는 인프라가 서비스의 기반이라는 취지다.

      2023.11.01한국경제
    • [쪽아는기자들] 마인이스, '중고 의류 시장 혁신 가설'에 시드부터 투자한 이유

      마인이스에 시드 단계부터 투자한 벤처캐피털의 판단 근거를 다룬 기사다. 투자사는 마인이스가 세운 가설 중 일부가 증명되면서 월간 100%씩 거래액이 성장하는 흐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짧은 기간에 프로덕트를 그 수준까지 끌어올린 점을 높게 평가해, 시드 투자가 이미 마감된 상황에서도 김혜성 대표를 설득해 막차로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차란은 2023년 2월 베타를 거쳐 같은 해 8월 정식 출시됐다. 마인이스는 2022년 설립됐다.

      2023.10.20조선일보
    • 마인이스, 패션 리커머스 서비스 '차란' 정식 서비스 론칭

      마인이스가 패션 리커머스 서비스 차란의 정식 론칭을 알린 기사다. 2022년 알파 테스트를 거쳐 2023년 2월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지 약 7개월 만의 정식 출시다. 차란은 옷장에 방치된 옷을 수거해 검수·살균·촬영을 거쳐 판매까지 대행하는 위탁 구조로 운영된다. 개인이 중고 거래에 들이는 시간과 절차를 서비스가 대신 부담하는 것이 핵심이다. 마인이스는 2022년 설립됐으며 김혜성 대표가 이끌고 있다.

      2023.08.16벤처스퀘어
    • '중고옷 거래 시장' 혜성처럼 등장한 차란, 53.6억 시드투자 유치

      마인이스가 53억6000만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알린 기사다. 2023년 2월 베타 출시 이후 6월까지 4개월간 거래액이 월 평균 100% 이상 증가하는 성장세를 이어왔다. 기사 시점 등록된 의류는 누적 2만2000벌 이상, 앱 설치는 5만 건을 넘었으며 앱스토어 평점은 4.9점을 기록했다. 차란은 같은 해 8월 정식 출시로 이어졌고, 이후 시리즈A 100억원·시리즈B 168억원을 추가 유치했다.

      2023.07.27머니투데이
    • "안 입는 옷 팔아볼까"…서비스 출시도 전에 41억 모은 회사 [김종우의 VC 투자노트]

      한국경제 '김종우의 VC 투자노트'가 정식 서비스 출시 전 단계에서 41억원을 유치한 차란을 다뤘다. 기사는 차란이 알파 테스트 단계에서 이미 SPA부터 프리미엄까지 3,900여 종의 제품군을 확보했다는 점을 주목했다. 특정 카테고리나 명품 브랜드 중심으로 운영되던 기존 리셀 플랫폼과 취급 폭에서 차별화한다는 것이 회사 설명이다. 차란은 2022년 설립된 마인이스가 운영하는 패션 리커머스 서비스로, 김혜성 대표가 창업했다. 옷장에 방치된 옷을 수거해 검수·살균·촬영·판매까지 대행하는 위탁 구조가 서비스의 핵심이다.

      2023.02.23한국경제